7,400원
국내산 황토볼 1kg 9mm 하이드로볼 수경재배 화분 족욕 발지압볼
올림픽공원 지압길에 깔린 그 황토볼, 집에서
1981년부터 세라믹 소재를 만들어 온 국내 제조사가 950~1200도로 구워낸 황토볼입니다. 족욕기에 넣거나 발밑에 깔아 쓰는 9mm 소포장 1kg입니다.

공공 지압공원에 실제로 쓰이는 제품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하늘공원 지압길에 2008년 이 제조사의 황토볼이 깔렸습니다. 총길이 100미터에 50톤이 들어갔고, 전남 나주 철도공원에는 2007년 120미터에 60톤이 들어갔습니다. 서울올림픽공원과 경남수목원 지압공원에도 쓰였습니다. 사람들이 매일 맨발로 밟는 곳에 들어가는 물건이라, 강도와 마감을 그 기준으로 만듭니다.

중금속 4종 불검출 — 공인기관 시험 결과
제조사가 한국원적외선응용평가연구원에 의뢰한 시험(성적서 KFIC-153)에서 납, 비소, 카드뮴, 6가크롬이 모두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맨발로 밟고 물에 담그는 물건이라, 원산지 표기만이 아니라 시험 결과로 확인해 드립니다.

9mm — 소포장으로 가장 많이 쓰는 크기
제조사는 0.5mm부터 20mm까지 만들고, 그중 발에 닿는 용도로는 9~12mm대를 씁니다. 이 상품은 9mm입니다. 알이 너무 작으면 자극이 약하고, 너무 크면 발바닥이 배기는 구간을 피한 크기입니다.
다음 영업일에 출발합니다
국내에서 만들어 국내 창고에 두고 있는 재고입니다. 평일에 주문하시면 다음 영업일에 발송됩니다.
주요 사양
| 제조사 | (주)금양소재산업 (1981년 창업) |
| 원산지 | 대한민국 (경남 김해) |
| 크기 | 9mm |
| 용량 | 1kg |
| 소성 온도 | 950℃ ~ 1200℃ |
| 시험 결과 | 납·비소·카드뮴·6가크롬 불검출 (KFIC-153) |
| 품질경영 | ISO9001 인증 제조사 |
| 용도 | 족욕기, 발지압, 베개·방석 충전, 화분 배수층 |
사용 방법
- 족욕기에 쓰실 때는 볼이 바닥에 한 겹 깔릴 만큼 넣고 발을 올려 굴려 주세요.
- 발밑에 깔아 쓰실 때는 트레이나 매트 위에 고르게 펴 주세요. 1kg은 발 한 쪽이 닿는 정도의 양입니다.
- 처음에는 양말을 신고 짧게 밟아 보신 뒤, 익숙해지면 맨발로 시간을 늘려 가세요. 초반에 발바닥이 얼얼한 것은 자연스럽습니다.
- 사용 전후 흐르는 물에 헹궈 그늘에서 말리면 오래 쓰실 수 있습니다.
천연 광물이라 알갱이마다 색과 크기가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온몸으로 밟는 지압길을 만드실 계획이라면 1kg으로는 부족하니 대용량 상품을 함께 보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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